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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나아가야 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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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철학이 나와야 한다 . 나의 철학이 나온다면 형편이 어려울 수가 없다 .  형편이 어렵다면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 이중삼중성격쓰지 말라 .  꺠끗이 내가 할 일을 하라 . 문화를 즐길 마인드를 가지고 있지 않으니 문화 즐기고 살도록 냅두지 않는다 . 수준 있는 생각을 하고 살아야 인생이 그렇게 풀린다 . 생각의 질량이 높아지면 에너지를 그만큼 준다 .  먹고 살고자 한다면 그만큼 살 것이고 ,  사회 공부하려 한다면 그만큼 줄 것이고 ,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할 것 ,  재주가 아니라 지적인 한류 일어나면 된다 .   인류에 필요한 사람 문화는 사회를 선도해 나가야 한다 .  가사나 내용에 사회를 선도해나가고 패러다임을 깨주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 .  사람은 들 때   날 때 알아야 한다 .  지식 모자란다면 멈추고 채워야 한다 .  국민의 공으로 돌려야 하고 , 국제를 보라고 국제로 나가게 한 것이다 . 항상 겸손할 것 ,  욕심이 넘치면 상대에게 도움이 안된다 .  나의 질량을 담기만 하면 ,  스스로 전해진다 .  미래의 미술은 융햡해야 한다 .  글로 풀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교육이 돼야 한다 .  과거에는 생각하도록 하는 추상작품이 나왔지만 지금은 실질적인 예술을 해야 한다 .  다들 성장해서 바쁠 때 이다 .  시간 끌면 안된다 .  질량이 커지면 공간도 커져야 한다 .  문호를 열어서 상대것을 존중해주면서 미술의 역사는 이탈의 역사이다 .  사진은 그대로이니 자꾸 비틀려 한다 .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것 ,  패러다임을 이끄는 것이 미술의 꽃이다 . 작가가 사람을 모른다 .  사람을 모른다 . 사람과 어울려 살면서  그 림을 그려야 한다 . 훌륭한 그림을 그리려면 솔직...

Artist sp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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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대해 할 말이 많은 사람이 작가로 남는다. 자기 매체를 통해 창처럼 되야 한다.  창만 보이게 할 것인지, 창 밖 세계가 보이게할 것읹, 작업을 통해 드러난다. 예술은 창 밖의 세계에 대해 볼 수 있게 하는 매개체이다. 동호회 활동을 하면 좋다. 그 주제에 대해 많이 안다. 밀리터리 동호회 얘들은 총알에 대해 박식하다. 뭐든 많이 알아야 한다. 동호회 활동을 하되, 자기 포트폴리오가 본업이 되어야 한다. 작가가 되는 첫번째 방법은 견디는 것이다. 두 번째는 반복하는 것이다. 내가 즐기고 즐거워하는 것들이다. 상상하는 것도 즐겁고 자기 검증이 제일 중요하다. 어떤 것을 잘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는 지, 철저한 자기 검증이 필요하다. 관념화되고 있진 않은지 검토하고 적절한 외부와의 소통도 중요하다. 세계의 중심인 거처럼 살아라.   기준이 높아야 한다 . 본 게 없으면 기준이 낮아진다. 느낀 게 많으면 기준이 높아지는 것처럼, 자기 스스로 기준을 있는 데까지 높여서 세계를 내려가 보고, 중심이 되야 한다. 데미안 허스트, 아트 비지니스, CEO 모델 같다. 즐기면서 오래해야 하니까, 너무 오바하지 마라.  어떻게 하면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생각해라. 감을 잡을 때까지 오래걸린다. 계속 작업을 발표하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다른 사람 말에 쓰러지지 말고, 뻔뻔하고 집요한 면이 필요하다. 타 전공자의 단점은 미술계에서 오랫동안 미술계에서 오랫동안 복잡하게 다뤄온 이슈를 모를 수 있다. 이전, 이후의 박식함을 요구하는 일에 대해 문외한이 많다. 커넥션이 없는 상태에서 미술에 대한 일반적인 인상만으로 일한다면 큰 손실이다. 생각, 상상, 아이디어 좋은 작가는 진동이 있다 . 시작은 다른 작가와 비슷하더라도, 그 안에서 끊임없이 내공을 기르게 되면 화면 구성력이나 디테일에서 차별적인 부분이 나온다. 구성력, 연출력, 색감 부분에서도 결국은 조형력에서 나온다. 자기 연마가 절실하다. 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