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비지니스는 브랜딩이다.
상품이 아니라 가치를 팔고자 하는 모든 기업의 지침서! 브랜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물며 작은 동네빵집도 ‘브랜드’ 없이는 살아남기 힘들지 않은가. 기업들이 내놓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엇비슷해지면서, 이제는 소비자의 마음에 어떠한 인식을 심어주느냐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고 있다. 브랜딩을 단순한 마케팅 기법이나 네이밍 등으로만 여겨서는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든 것이다. 많은 이들이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정작 ‘ Why ’에 대한 이해 없이 흉내만 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책은 성공한 기업들이 어떻게 브랜딩에 성공하게 되었는지, 나아가 어째서 브랜딩이 중요한지를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에 더해 브랜드 컨셉을 어떻게 기업문화로 녹여낼 수 있는지까지 다루고 있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모든 기업에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에 들어설 것인가 - 마케팅, 품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 브랜딩, 의미를 부여하고 재미를 만끽하게 하라 1부. 브랜드 탄생 : 제품에 의미를 입히다 1장. 업의 본질, 고객의 관점에서 바라보라 : CUSTOMER-ORIENTATION 우리는 지금 무엇을 팔고 있는가 ‘무엇’을 사는지가 아니라 ‘왜’ 사는지를 생각하라 2장. 응축해야 핵심이 보인다 : CONDENSATION 임팩트 있는 ‘한마디’를 찾아라 짧게 줄인다고 응축은 아니다 3장. 꽃은 보이지 않는 뿌리에서 생겨난다 : CREATIVITY 전략이 크리에이티브를 리드해야 한다 창의성을 원한다면 정석부터 익혀라 4장. 낙수가 바위를 뚫는다 : CONTINUITY 한번 정한 컨셉은 끈기 있게 밀고 가라 기본은 유지하되, 끊임없이 변신하라 5장. 햄버거로 유인하고 콜라를 판다 : COMBINATION 어떤 비즈니스든 품목간 조화가 필요하다 브랜드 확장은 컨셉을 기반으로 하라 6장. 컨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