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예술인 게시물 표시

Way of art

Art have to be your own phitosophy.  Your own 의견,철학 will make you rich and fabulous,. If you are fool, you should look back your life.  Do your own  이중삼중성격쓰지 말라 .  꺠끗이 내가 할 일을 하라 . 문화를 즐길 마인드를 가지고 있지 않으니 문화 즐기고 살도록 냅두지 않는다 . 수준 있는 생각을 하고 살아야 인생이 그렇게 풀린다 . 생각의 질량이 높아지면 에너지를 그만큼 준다 .  먹고 살고자 한다면 그만큼 살 것이고 ,  사회 공부하려 한다면 그만큼 줄 것이고 ,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할 것 ,  재주가 아니라 지적인 한류 일어나면 된다 .  인류에 필요한 사람 문화는 사회를 선도해 나가야 한다 .  가사나 내용에 사회를 선도해나가고 패러다임을 깨주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 .  사람은 들 때   날 때 알아야 한다 .  지식 모자란다면 멈추고 채워야 한다 .  국민의 공으로 돌려야 하고 , 국제를 보라고 국제로 나가게 한 것이다 . 항상 겸손할 것 ,  욕심이 넘치면 상대에게 도움이 안된다 .  나의 질량을 담기만 하면 ,  스스로 전해진다 .  미래의 미술은 융햡해야 한다 .  글로 풀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교육이 돼야 한다 .  과거에는 생각하도록 하는 추상작품이 나왔지만 지금은 실질적인 예술을 해야 한다 .  다들 성장해서 바쁠 때 이다 .  시간 끌면 안된다 .  질량이 커지면 공간도 커져야 한다 .  문호를 열어서 상대것을 존중해주면서 미술의 역사는 이탈의 역사이다 .  사진은 그대로이니 자꾸 비틀려 한다 .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것 ,  패러다임을 이끄는 것이 미술...

예술로 만난 사회

파우스트에서 설국열차까지 제1부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하여 - 시  민주화는 옛사랑의 그림자일까: 김광규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하여: 아담 자가예프스키 -「타인의 아름다움에서만」  4월 혁명의 날에 읽는 김수영의 시: 김수영 -「푸른 하늘을」  갑을관계를 생각한다: 정약용 -「적성촌에서」  느린 여행을 찾아서: 신경림 -「장자를 빌려 : 원통에서」  장년세대의 쓸쓸한 풍경: 황지우 -「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  반인간적 학벌사회를 넘어서: 이성복 -「모래내·1978년」  라틴아메리카의 발견: 파블로 네루다 -「시」  제2부 다원주의적 상상력을 위하여 - 소설·희곡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어떻게 볼 것인가: 조세희-『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우리에게 미국이란 어떤 나라인가: 최인훈 -『화두』  G2 시대의 개막: 존 르 카레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다원주의적 상상력을 위하여: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정전 60년을 생각한다: 윤흥길 -「장마」  가족의 의미: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역사에 대한 예의: 황순원 -「기러기」  캘리포니아에서 생각하는 ‘1대 99’ 사회: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이산가족 상봉과 고향의 의미: 루쉰 -「고향」  공론장, 인권, 민주주의: 하인리히 뵐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인류의 미래: 코맥 매카시 -『로드』  시대정신을 묻는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  제3부 신자유주의의 극복을 위하여 - 음악  DMZ 기행과 한반도 평화: 김민기 -〈철망 앞에서〉  신자유주의의 극복을 위하여: U2 -〈I Still Haven't Found W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