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사진작가 인스타그램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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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dam Senatori 비행기 조종사 겸한 사진작가 . 하늘에서 바라본 화려한 도시의 야겨잉나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담든다 . 당장 비행기 타고 이륙해 비행기 차창 밖으로 풍경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 2. Hiroaki Fukuda 도교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 세계여행을 하면서 사진 찍기도 하지만 일본 풍경이 가장 인기있다 . 3. Sam Horine 뉴욕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로 회색 도시 뉴욕의 모습을 멋스럽게 표현한다 . 그는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는 활기찬 뉴욕의 풍경부터 한적하고 적막한 교외의 풍경까지 4. Kirsten Alanara 광활한 평야 , 나무 , 꽃 등 자연물을 아름답게 담는다 . 5. Theron Humphrey 반려견과 함께 여행다니는 사진작가다 . 반려견과 함께 찍거나 , 반려견 신체를 이용해 독특하고 귀여운 사진을 찍는다 . 따뜻함이 느껴진다 . 6. Andrew Knapp 숨는 것을 좋아하는 반려견 모모의 모습을 담는다 . 엄마 미소 나오게 한다 . 7. Sarah Palmer 비비드한 색감이 들어간 정물이나 발을 촬영한다 . 감각적 , 10~30 대층 인기 8. Alex Prager 현대 사진가 , 유니크 9. Vicky Navarro 건축가 겸 사진작가 . 몽황적 , 따뜻함 공존 10. Simone Bramante 우울함 날려버리는 따뜻한 사진  

2018 Hopper Prize Fin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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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elected the Hopper prize finalists.  So grateful. 🙏 I hope it give luck to my international art experience. 2018 Hopper Prize _ Suhyun Kim

김남희 / 자화상과 정물화, 정체성이 분기되는 지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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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걱정 되세요(Feminine aging). 바르세요. 잃어버린 젊음을 되찾아드립니다(Time revolution). 희망을 가지세요(Hope in a jar). 기적은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Miracle workers). 만약 시간이 없거나 번거롭다면 한방에 해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Total solution). 다만 중독성이 있으니 유의하세요(Opium). 때론 화장하지 않은 민낯에도 자신감을 가지셔야죠. 물론 이런 자연 미인을 위한 화장품도 있습니다.  그대로는 아니지만 화장품 광고의 익숙한 문구들이고 멘트들이다. 작가 김남희가 자신의 그림을 위한 주제로 내세운 문구 Feminine aging을 여성의 노화(현상)로 읽어본 독해와, 화장품을 소재로 그린 작가의 그림을 매칭 시켜본 것이다. 여기에는 흔히 광고의 꽃으로 알려진 화장품광고에 대한 작가의 비판적 반응과 최소한 양가적 감정이 반영돼 있다. 그게 뭔가. 바로 자본주의의 물신과 상품화의 논리가 그것이다. 자본주의의 본질은 욕망을 충족시켜주기보다는 욕망을 부추기는 데 있다. 욕망을 부추겨 욕망이 계속 가동되고 작동되게 하는 것에 있다. 그 작동원리에 광고는 필수적이다. 그 광고에는 죽음과 노화에 대한 자본주의의 배타적인 논리가 작동하고 있다. 자본주의는 경제제일원칙과 효율성 극대화의 법칙에 의해 지지되고, 경제성이 떨어지는 것들이며 효율성이 없는 것들이 금기시되고, 죽음과 노화가 죄악시된다.  조르주 바타이유는 그렇게 자본주의의 변방으로 밀려난 것들을 잉여라고 부르고, 자본주의의 허구성(현실에 정박하지 못한 욕망산업이며 꿈의 산업)을 증언하기 위해서 예술을 호출한다. 바타이유에게 예술은 말하자면 경제성이 떨어지는 것이며 효율성이 없는 것임으로 인해 오히려 자본주의의 허구성을 폭로하는 강력한 때론 무력한 실천논리가 되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나이를 먹고, 늙고, 죽는다. 김남희는 화장품을 매개로 이런 보편적인 삶의 순리를 자본주의의 배리(배타적인...

헤어 전문가들이 말하는 머리 빨리 기르는 팁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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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고쳐지지   않을   줄   알았던   단발병 .  모처럼   머리를   기르기로   결정했나요 ?  헤어   전문가들이   인정한   머리   빨리 기르는  팁 6 가지를   공개합니다 . 미용실에   자주  ‘발 도장’   찍기 “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희생도   따르는   법이죠 .  환경적인   요인이든   물리적인   요인이든   갈라진   모발   끝을   자주   다듬어줘야   영양이  더  골고루  공급 되고 ,  머리가   자라는   속도도   빨라져요 .” 모발   끝이   양쪽으로   갈라지는  ‘ 스플릿  엔 드 ’  현상! 손상된 부분을  일찌감치   잘라내   더   이상  건강한 부분으 로   올라오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자르기  아깝다는   생각을   멈추고   일 년에   적어도   세   번은   미용실을   방문해   조금씩이라도   다듬으며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실크   베개   사용하기 코튼   소재는   알레르기 나   비염이 있 다면   좋은   소재이지만   안타깝게도   머리카락에서   유용한   습기를   빨아들...

조리 있게 말하는 사람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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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진 아나운서의 스피치 무엇을 말할 것인가, 말할 거리를 잘 찾아내 어디까지 말할 것인가, 마무리 잘 짓는 사람 말을 하다 보면 머리가 하얗게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어떤 내용을 말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조리 있게 말하는 능력입니다. 그러면 조리 있게 말하는 사람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오늘은 조리 있게 말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먼저 조리 있게 말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말할 것인지 말할 거리를 잘 찾아냅니다. 여러 모임에서 자기소개를 시켜보면, 자신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이름만 말하고 나면 별 할 말이 없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사회자가 현재 하는 일과 이 모임에 참석한 이유 등을 물어보면 할 말이 없었다가도 잘 대답을 합니다. 이처럼 자신에 대한 말할 거리가 무궁무진하지만 사전에 준비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청중 앞에 섰을 때는 할 말이 없어지는 겁니다. 말할 거리를 잘 찾아내는 사람은 사회자의 추가 질문 없이도 스스로 하는 일과 모임 참석 이유 등을 잘 말합니다. ​ 말할 순서를 알고 있는 사람 말할 거리를 잘 골라서 말한다고 해도 횡설수설하거나 동어반복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부터 말할지 순서를 잘 생각해서 말을 하면 내용에 대해 빠짐없이 말을 할 수 있고, 같은 말을 반복한다든지, 말하다가 어디까지 이야기했는지 머리가 하얗게 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말씀을 잘하는 분들도 가장 부족한 부분이 바로 말의 마무리를 잘 짓는 겁니다. 처음에는 유창하게 말씀을 잘하다가 나중에 마무리를 지을 때쯤에는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지 몰라서 약간 서먹서먹하게 끝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흐름이 뚝 끊긴다든지, 용두사미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할 말을 다 끝내면 “제 발표는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등의 준비된 문장으로 마무리를 지으시기 바랍니다. ‘전체→세부→나의 생각’ 말하기 적용하기 ...

김수현 <성정이 조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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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an exhibition these day. I hope you come and enjoy it. Gallery Tom n toms, 32nd . 김수현 <성정이 조화롭다> 2019.1.2-2019.3.4 탐앤탐스 디스커버리 건대점 광진구 아차산로 236 .

어머니와 불안정한 애착, 자아도취 트럼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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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fantastic)’, ‘엄청난(tremendous)’. “어릴 때 안정적 애착 실패로 회피애착 성향“ 신뢰 부족하고 자기애 강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인터뷰에서 그의 모친인 매리 앤 맥러드 트럼프를 묘사할 때 썼던 용어다. “매우 따뜻하고, 매우 사랑스럽다”고도 했다. 뒷받침할 일화가 없는 상황에서 이처럼 모친을 우상화(idolize)하는 경향은 그가 ‘회피 애착(avoidant attachment)’을 보이는 증거라는 주장이 나왔다. 회피 애착은 심리학에서 나누는 애착 유형의 하나다. 유년 시절 어머니와 안정적인 관계를 형성하지 못해 성인이 되어 타인을 신뢰하지 못하고 친밀한 관계를 거부하는 등의 특성을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2000년 2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그의 모친 매리 트럼프 여사. [사진 폴리티코 캡처] 심리학의 애착이론을 수년간 연구해온 저널리스트 피터 로벤하임은 13일(현지시간) 폴리티코 매거진에 “트럼프의 행동에 대한 설명을 하려면 그가 어릴 적 모친과 형성한 가장 초기의 상호작용(interactions)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며 이같이 밝혔다. 로벤하임은 뉴욕타임스, USA 투데이 등 유명 신문과 잡지에 기사나 에세이를 게재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다음 달 그가 쓴 『The Attachment Effect(애착 효과)』란 저서가 출간될 예정이다. 로벤하임은 영국의 정신분석가인 존 볼비가 정립한 애착 이론에 따라 “어릴 적 부모와 형성한 애착이 향후 모든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트럼프의 유년시절을 곱씹어 보면 그는 모친과의 정서적 유대감이 부족했고, 이로 인해 애착 손상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그는 “보살핌을 받지 못한 유아는 대개 성인이 되어 두 가지 범주 중 하나에 속한다”고 ...